소, 돼지 등 축산물의 산지 거래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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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오늘(4\/17) 열린 우시장에서 500kg 암소 한마리의 평균 거래가격이 493만원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조만간 5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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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돼지콜레라의 영향으로 주춤하던 돼지값도 봄철 수요증가로 꾸준히 상승해 100kg짜리 돼지 한마리값이 16만원을 회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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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축산물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기여서 당분간 가격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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