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계 소식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18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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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문화원이 사무국장 공개채용에 공정하지 못한 면이 있다며 재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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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대학교 서양학과 4학년생들이 캐나다에서 졸업전시회를 갖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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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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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문화원은 지난달 31일 사무국장 공개채용을 마감한 결과 현 사무국장 한명만 접수하자 다시 재공고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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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문화원은 홍보가 미흡해 뜻있는 이들이 응모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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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실제로는 문의전화에 "현 사무국장이 유임될 예정이므로 접수하지 말라"고 답한 파장을 잠재우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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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문화원은 현 사무국장 한명만 접수했지만 곧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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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사무국장이 공석인 동구문화원은 8명이 접수해 오늘(4\/18) 면접을 통해 한명을 뽑을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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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4학년생 17명이 다음달 19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핼리팩스 소재 애나레오노반스 갤러리의 초대를 받아 졸업작품전을 갖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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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제는 "고소공포증"으로, 국내 미술대학 가운데 해외 갤러리의 초대로 졸업작품전을 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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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2002 아시아 수채화 연맹전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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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시아 10개국 16개 단체가 참가하고 있으며 울산에서는 나원찬씨를 비롯해 4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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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"흙의 멋과 미"라는 주제로 기현철, 양권용, 유태근씨의 작품전이 오는 27일까지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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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흙과 가마, 작가의 철학과 심연의 깊이가 담겨 있는 맛깔스러운 도자기의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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