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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순 반복작업에 따른 어깨 결림이나 요통 등 이른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산업재해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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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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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근골격계 산재를 신청을 한 울산지역 근로자는 140여명,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9명에 비해 <\/P>2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. <\/P> <\/P>지난 2천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근골격계 산재 판정이 내려진 이후 해마다 증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 <\/P>그동안 관련 질병을 참고 지내던 근로자들이 <\/P>국가적.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해 구제를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 <\/P>17명만 반려돼 산재 판정률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 <\/P> <\/P> <\/P>현대자동차의 경우 지난 한해동안만 각각 <\/P>253명과 78명이 근골격계 산재 판정을 <\/P>받았습니다. <\/P> <\/P>현대자동차는 이와같은 근골격계 질환 증가에 대비해 노사가 공동으로 6억원의 예산을 들여 <\/P>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어 <\/P>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