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7) 발표된 교사들의 찬조금 거부선언에 대해 한국교원노동조합 울산본부가 지지를 나타내고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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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교조는 오늘(4\/18) 학교에서의 불법모금은 구시대적인 교육행태로 공교육의 도덕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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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교조는 또 불법적인 찬조금 모금에 대해 교사들과 함께 실망과 분노를 느낀다고 밝히고 교육청과 학교측에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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