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구주민회는 오늘(4\/18) 현대중공업의 페인트 분진으로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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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주민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현대중공업에서 날아오는 페인트 분진으로 인한 피해 보상의 선례도 있으며 차단 조치도 없이 진행되는 도장 작업 등으로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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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공식적인 보상 선례는 전혀 없었으며 도장 작업중 날아가는 페인트 분진의 상당히 미세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정도까지는 아니라며 동구주민회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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