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재관 해양경찰청장이 취임 이후 첫 초도 순시로 울산해양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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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청장은 오늘 초도순시에서 장택근 울산해양경찰서장를 비롯한 간부들의 업무 보고를 받은 뒤 방어진 파출소를 찾는 등 해안 치안 상황도 살폈으며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현재 건조중인 3천톤급 경비 구난함의 건조 상황도 둘러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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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해경청장은 지난 2천년 울산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하는 등 울산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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