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18) 오전 10시 40분쯤 동구 청운고등학교 체육관 신축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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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주변에서 작업중이던 55살 이모씨가 넘어진 크레인에 부딪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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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시공사인 하나종합건설 근로자들이 크레인 받침대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고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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