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단법인 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가 초등학생들의 3사관학교 견학행사를 추진하면서 모초등학교 학생들의 집단참가를 일방통보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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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소년선도지도회 농소2동 상담실은 지난 15일 북구 모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5-6학년 90여명의 학생들이 경북 영천 행사에 참가한다면서 출석인정등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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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교사들이 체험학습은 부모 동의하에 최소 1주일까지 통보하고 연 1회로 제한돼 있다면서 수많은 학생들이 집단참가하는 행사를 일방 통보한 것은 학교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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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소년지도회는 울주군 지부 결성과 3사관학교 견학행사에 북구 모태권도 학원이 뒤늦게 신청을 해 빚어진 오해라며 해당학교 학생들의 참가를 만류했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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