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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 한방의료 관계자들이 참여한 한의학
<\/P>체험연수가 내일까지의 일정으로 울주군의
<\/P>한 한의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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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같은 한방체험을 인근 명승지와
<\/P>연계해 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방안을
<\/P>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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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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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주군 두동의 한 한의원에 외국인 손님들이
<\/P>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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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이방인들은 태국과 카자흐스탄 등
<\/P>10여개국에서 온 의료관계자들로 우리의
<\/P>한방의료를 경험하기 위해 2주간의 일정으로
<\/P>한방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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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의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한국 보건산업
<\/P>진흥원으로 부터 한방헬스투어 전문의료
<\/P>기관으로 지정된 이곳에서 황토온열치료 등
<\/P>다소 생소한 치료를 체험했습니다.
<\/P>◀INT▶슈섹 손파이산(태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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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한의원이 벌이고 있는 이같은
<\/P>한방체험을 하나의 연계관광상품으로 개발시킬
<\/P>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.
<\/P>◀INT▶이선봉 울산시 관광진흥담당
<\/P>
<\/P>◀S\/U▶울산시는 이번 한방체험 관광을 계기로
<\/P>마사지 체험과 옹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
<\/P>관광상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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