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자동차 관련 업체들은
<\/P>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 큰 관심을 나타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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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전시컨벤션센터인 BEXCO에 따르면 모집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로 아직 시간이 남아있긴 하지만 울산지역 기업들은
<\/P>문의전화도 뜸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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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자동차 관련 업체들은 대부분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들이 많아 굳이 참가비를 내고 모터쇼에 참가해도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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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부산국제모터쇼는 지난 2001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첫회와 달리 부산시와 더불어 울산시와 경남도가 공동주최로 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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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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