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8) 오후 2시 35분쯤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부 앞 사내 도로에서 48살 김모씨의 오토바이와 이모씨의 8톤 화물차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김씨가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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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이씨가 직진을 하던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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