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간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
<\/P>19호 광장에서 석유화학단지 후문까지의
<\/P>산업로 확장공사 구간내 명동삼거리 교차로가
<\/P>굴곡이 심하다는 지적에 따라 직선 신호체계로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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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모두 20억원의 예산을 들여
<\/P>명동삼거리 교차로 굴곡 신호체계를 직선 신호체계로 바꾸기로 하고 추가 편입용지와 지장물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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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동삼거리 교차로는 야간 물류 이동량이
<\/P>많은데도 굴곡 신호체계로 만들어져
<\/P>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
<\/P>직선 신호로 바뀌면 사고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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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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