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로내 명동삼거리 교차로 직선화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4-19 00:00:00 조회수 0

야간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

 <\/P>19호 광장에서 석유화학단지 후문까지의

 <\/P>산업로 확장공사 구간내 명동삼거리 교차로가

 <\/P>굴곡이 심하다는 지적에 따라 직선 신호체계로 바뀝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모두 20억원의 예산을 들여

 <\/P>명동삼거리 교차로 굴곡 신호체계를 직선 신호체계로 바꾸기로 하고 추가 편입용지와 지장물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명동삼거리 교차로는 야간 물류 이동량이

 <\/P>많은데도 굴곡 신호체계로 만들어져

 <\/P>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

 <\/P>직선 신호로 바뀌면 사고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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