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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구시가지에 대형 영화관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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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남구 신시가지에 고객을 빼앗겨온
<\/P>중구 구시가지 상인들은 신설되는 영화관이 고객을 유입하는 중심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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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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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 경전백화점 자리에 건립중인 쇼핑몰 울산갤러리존은 최근 강우섭 프리머스 시네마와 4개층에 7개 극장을 오픈하는 분양계약을 맺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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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 상업은행 자리에 들어설 예정인 쇼핑몰 BKG도 동양매직박스와 3개층에 7개 극장을 오픈하는 업무 제휴서를 교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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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태화극장의 향방도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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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대표적인 극장으로 자리했던 태화극장은 지난 14일 폐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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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을 연지 23년2개월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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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극장은 현대식 극장 신축과 업종 변경을 두고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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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태화극장을 제외해도 신설될 영화관과 기존 영화관을 더하면 내년 상반기쯤 중구 구시가지 영화관은 모두 20개로 늘어납니다. <\/P> <\/P>이럴 경우 연간 150만명에 불과한 울산지역 영화관객에 비해 너무 많은 영화관이 들어선다는 우려도 있지만 인근 상인들은 기대가 더 큽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중현\/울산패션협의회 사무국장 <\/P>"영화관이 유동인구를 많이 끌어들여 <\/P>상권 활성화 계기되길 기대" <\/P> <\/P>중구가 극장 1번지라는 옛 명성을 되찾아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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