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 대출이 전 업종에 걸쳐 감소해 산업 경기 위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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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"2003년
<\/P>2월 금융기관 여신동향"에 따르면 제조업대출은 자동차와 조립금속제품등 전 업종에 걸쳐 감소해 한달사이 445억원이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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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비제조업대출은 건설업과 운수창고통신업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도소매업과 기타 서비스업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한달사이 308억원이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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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두달동안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가계대출은 주택마련과 등록금 납부에 따른 자금수요가 증가하면서 한달사이 683억원이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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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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