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여천동 삼산쓰레기 매립장내에
<\/P>침출수와 지하수 검사정이 설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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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삼산 쓰레기 매립장 침출수가 흘러내려 토양오염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
<\/P>매립장내에 침출수와 지하수 검사정 7개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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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6월말 침출수 검사정
<\/P>설치가 끝나면 매립장 침출수 유출과
<\/P>지하수 오염 실태를 보다 정확하게
<\/P>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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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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