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동해변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다음달부터 정자항 방파제에 대한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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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3일에는 정자항 방파제 주변에서 산책을 하던 6살 어린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최근 추락과 실종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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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, 북구청과 울산해양경찰서는 정자항내 남북 방파제 입구에 고정 장애물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출입을 막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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