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위해 올해도 천연가스 보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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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2천1년부터 도입하기 시작한 천연가스 버스가 현재 110대 달하고 있으며,
<\/P>올해안에 40대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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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율리 공영차고지와 울산역 회차지 등 두곳에만 설치돼 있는 가스충전소도 올해와 내년에 각각 방어진과 연암 차고지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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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연가스 버스는 도입초기 버스업체의 대폐차 지연과 주민들의 충전소 설치 반대민원 등으로 보급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,최근 버스구입에 따른 보조금 지원 등에 힘입어 점차 보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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