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 체불을 이유로 파업을 결의한 경진여객
<\/P>노조가 일단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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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 노조는 오늘(4\/20) 집행위원회를 열어 파업 돌입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
<\/P>못하고 새로 구성되는 비상대책위원회에 협상
<\/P>권한을 이임 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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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회의에서는 당장 파업에 돌입하자는
<\/P>주장이 제기됐으나,파업이 회사 경영을
<\/P>악화시켜 임금 체불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의견에 밀려 통과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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