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진여객 정상 운행하면서 협상 계속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20 00:00:00 조회수 0

임금 체불을 이유로 파업을 결의한 경진여객

 <\/P>노조가 일단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진여객 노조는 오늘(4\/20) 집행위원회를 열어 파업 돌입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

 <\/P>못하고 새로 구성되는 비상대책위원회에 협상

 <\/P>권한을 이임 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회의에서는 당장 파업에 돌입하자는

 <\/P>주장이 제기됐으나,파업이 회사 경영을

 <\/P>악화시켜 임금 체불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의견에 밀려 통과되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