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이달말 국고보조사업 지원신청 마감시한을 앞두고 이번주부터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해당 실국 간부들이 직접 정부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을 하는 등 국비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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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비지원을 받기위해 200여개에 달하는 신규 또는 계속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설명자료를 각 실국,사업소 별로 만들어 건설교통부와 산업자원부 등 관련 부처 방문때 제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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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내년도 국고보조사업 신청규모는
<\/P>아직 세부계획이 수립되지 않은
<\/P>동남권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제외하고
<\/P>모두 200여건에 3천300여억원에 달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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