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고생 10명중 8명 음주경험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2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중고등학생 10명중 8명이 술을 마신 적이 있고 이 가운데 1명은 주1회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돼 청소년 음주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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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같은 사실은 울산알코올상담센터가 최근 울산지역 중고등학생 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음주실태를 조사한 결과 드러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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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음주 경험자 가운데 11.1%가 1주일에 한번이상 정기적으로 마신다고 답했고 중학생 비율이 34.1%, 여학생 비율도 45.8%로 높게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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