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고등학생 10명중 8명이 술을 마신 적이 있고 이 가운데 1명은 주1회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돼 청소년 음주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이같은 사실은 울산알코올상담센터가 최근 울산지역 중고등학생 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음주실태를 조사한 결과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음주 경험자 가운데 11.1%가 1주일에 한번이상 정기적으로 마신다고 답했고 중학생 비율이 34.1%, 여학생 비율도 45.8%로 높게 나타났습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