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여름철 악취와 환경오염사고 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위해 지역 특성을 잘 알고 있는 기업체의 환경기술인들로 구성된 자율환경순찰대를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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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율환경순찰대는 관내 137개 사업장의 환경관리인으로 5개반을 편성해 해마다 악취와 환경오염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4월부터 9월까지
<\/P>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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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찰대원들은 기업체가 밀집해있는 석유화학단지와 여천매암지구,용연.용잠지구,
<\/P>온산단지,동구지역 등 모두 5개 지역으로 나눠 매일 오전 오후 2차례씩 순찰을 실시하며,악취 등의 민원 발생때는 야간순찰도 하게 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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