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불임금으로 파업직전까지 갔던 경진여객 노조가 사측의 수익금 전액 관리에 들어갔습니다. 경진여객노조는 오늘 그동안 밀린 임금 6억원을 보장받기 위해 수익금의 노조관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\/\/\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