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의 인기프로그램 ‘강호동의 천생연분‘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오늘(4\/21) 울산에서 촬영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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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낮부터 울산문화방송 공개홀에서 계속된
<\/P>천생연분 스물두번째 만남 촬영에는 진행을
<\/P>맡은 강호동의 걸죽한 입담과 함께 조성모와
<\/P>세븐 등 남자연예인과 황인원과 려원 등 인기 여자연예인 등이 참여해 각종 게임을 하며
<\/P>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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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출연진들은 촬영도중 mbc영남4사가
<\/P>공동으로 제작하는 ‘퀴즈쇼 7200‘에도 출연해 재치와 익살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빛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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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촬영된 ‘강호동의 천생연분‘
<\/P>스물두번째 만남은 다음달 3일과 10일 오후
<\/P>6시에 방송됩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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