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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설치를 기정 사실화하고,건설교통부에 업무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구체적인 행정절차를 밟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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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고속철 울산역 유치를 위한
<\/P>범시민 운동도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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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를 위한 행보가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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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(4\/21) 기자간담회를 갖고,
<\/P>대통령의 약속으로 울산역 설치가 기정사실화된 만큼 후속조치를 밟기위해 건설교통부에 역사위치 선정 등 도시계획과 관련한 업무 협조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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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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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한걸음 더 나아가 확실한 역설치를 보장받기위해,다음주부터 사회간접자본 건설추진위원장인 기획예산처장관을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들과도 만나 사전조율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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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고속철 울산역 유치에 힘을 실어줄 범시민 운동도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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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도 울산통과노선사수와 울산역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시민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주부터 차량 스티커 만여장을 만들어
<\/P>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한편,다음달 1일 시청광장에서 30만 시민 서명운동 발대식을
<\/P>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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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강석구 실무추진위원장
<\/P> (경울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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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설치는 주무부처인 건설교통부 내에서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지역 정치권의 노력과 시민운동이 뒷받침 될 경우 현재로서는 매우 전망이 밝은 편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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