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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침체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특히 소매업소들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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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마다 문을 닫는 가게가 하루가 멀다하고 늘고 있고 그나마 가게를 운영하는 상인들은 imf때보다 더 장사가 안된다고 울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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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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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의 한 재래시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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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가마다 손님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한산하고 식육점이나 횟집에는 아예 팔 물건조차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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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현재 시각이 5시로 한창 주부들로 붐빌시간이지만 지금 이곳은 손님이 거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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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적자를 견디지 못한 가게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나둘 문을 닫기 시작해 지금은 시장내 상가의 3분 1이 폐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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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나마 문을 연 점포는 인건비도 건지지 못한다며 울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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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게마다 붙여있던 권리금은 사라진지 오래고 가게를 내놔도 문의조차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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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상인 + 상인
<\/P>(문을 닫을수 있다면 벌써,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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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음시장은 물론이고 한때 최대 상권지역으로 여겨졌던 중구 성남동 일대도 대여섯집 건너 한 곳은 가게를 내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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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대부분의 상가지역에서 공시지가가 매매가보다 높은 이상현상이 벌어져 행정관청마다 공시지가를 낮춰달라는 이의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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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기불황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해지면서 소상공인 지원센터에는 소규모 창업상담조차 크게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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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불황으로 소매업소들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.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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