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도시규모에 비해 의료서비스 수준이 열악한 울산지역에 국립병원을 건립해 줄 것을
<\/P>보건복지부에 공식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현재 요양환자만 천800명에 달하는 등 산재나 직업병 환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병상수가 턱없이 부족한데다 공공병원은 단 한곳도 없는 실정이라며,
<\/P>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설립할 예정인 의료취약지역 지방거점병원을 울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조만간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현재 울산의 경우 병상당 인구수가 189명으로
<\/P>전국평균 155명보다 많고,의료인 1인당 인구수도 779명으로 전국평균에 비해 무려 200명가량 많을 뿐아니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의료시설이 절대 부족해 환자와 가족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