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
<\/P>재정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지만 지금까지
<\/P>집행한 자금이 고작 19%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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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미.이라크 전쟁 여파등에
<\/P>따른 경기 부양책으로 올해 확보된 사업비
<\/P>예산 5천 901억원을 올 상반기중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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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금까지 전체 사업비 예산의
<\/P>55%인 3천 931억원만이 발주됐으며 특히
<\/P>집행된 자금이 발주금의 19%에 불과한
<\/P>753억원에 그친 것으로 집계돼 경기부양에
<\/P>별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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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입찰공고등 사전절차를
<\/P>거쳐 공사를 발주하고 있지만 3,4월에
<\/P>발주된 공사 대부분이 현재 진행중인 공사가 많아 자금집행이 늦어지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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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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