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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에서 매월 색다른 행사를 개최해 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높일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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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번 방안은 시민들의 문화 수요에 대한 예측도 없이 마련됐을 뿐만 아니라 일부 행사는 다른 행사와 겹치는 등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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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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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4월 개장한 울산대공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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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은 한해동안 백70만명이 찾는 등 울산 시민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휴식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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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체육공원도 각종 생활 체육을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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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엄창원(중구 반구동)
<\/P>"녹지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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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 두 곳을 시민들이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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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 이를 위해 매월 새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의 이용률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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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호열 차장(울산시설관리공단)
<\/P>"야생난 전시회 등 시민 이용 높일,,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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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번 방안은 시민들의 문화 수요에 대한 정확한 조사도 선행되지 않은 채 마련됐으며 계획의 대부분이 일회성 행사로 채워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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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뿐만 아니라 일부 행사는 다른 지역과 겹쳐 열릴 것으로 계획돼 행사 진행의 집중력 마저 떨어뜨리고 있어 좀더 세심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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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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