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주식회사 울산콤플렉스는 오늘(4\/22)
<\/P>미-이라크전의 위험속에서도 쿠웨이트에서 원유를 싣고 무사히 귀환한 SK해운 소속 아일랜드 어코드호 양광성 선장과 선원들에게
<\/P>감사패와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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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일랜드 어코드호는 지난달 20일 쿠웨이드 미나 알아마디항에 정박해 원유를 선적하던 중 전쟁이 발발해 인근에 지대지 스커드 미사일이 떨어지는 등 전쟁 위기를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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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싣고 온 석유는 쿠웨이트에서 선적한 155만 배럴을 포함해 모두 180만 배럴로 우리나라 하루 석유소비량에 해당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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