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(4\/22) 동천체육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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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울산시장 등 울산시 주요 관계자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우리사랑복지재단 대표이사 서삼순씨 등 11명이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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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동천체육관에서는 비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목발을 사용하는 등 장애 체험 행사가 열렸으며 콜차량과 저상버스 등 장애인 이용 편의 장비도 전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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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비장애인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요일인 지난 20일에 열릴 기념행사를 오늘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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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***촬영
<\/P>(오후 2시 30분 동천체육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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