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등학생 가운데 3천여명이 문장이해력과 기초연산등 학습목표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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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지난 달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9만5천69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기본학력 진단평가를 실시한 결과 모두 3천312 명이 과목별 학년별 40점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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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학습부진학생 지도를 위한 자체연수를 실시하고 앞으로 주당 2시간에서 4시간까지의 학습지도를
<\/P>각 학교별로 운영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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