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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논란을 거듭했던 경부고속철도
<\/P>노선이 예정대로 울산을 통과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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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대구에서 경주구간 공사를 재개한다는 공문을 울산시에 보내왔으며
<\/P>공사지역내에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는
<\/P>승인조건도 첨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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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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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천 8년 완공예정인 경부고속철도가
<\/P>울산을 지나가는 것으로 확정돼 경주-울산간 노선변경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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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21일 건설교통부에서
<\/P>대구-경주 구간의 공사를 재개한다는 근거 공문을 울산시에 보내옴에 따라 경부고속철도의 울산통과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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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 공문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중
<\/P>경산에서 울산 구간의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본격 공사를 재개하는 것을 명시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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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1일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고속철도는 반드시 울산을 지나간다고 말한 것을 재확인한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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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S\/U)이에따라 울산시는 고속철 범시민 추진위원회 명칭에서 "노선사수"문구는 완전히 빼고 앞으로 울산역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단장 <\/P> *울산시* <\/P> <\/P>이런 가운데 청와대와 건설교통부,그리고 <\/P>부산지역 시민.종교단체 대표는 최근 가진 <\/P>2차 실무회의에서 재검토 위원회를 위원장 <\/P>1명을 포함해 모두 21명으로 구성하기로 합의해 조만간 울산-부산간 노선변경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이상욱 <\/P> <\/P> <\/P>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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