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속철 노선 울산통과 확정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4-22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그동안 논란을 거듭했던 경부고속철도

 <\/P>노선이 예정대로 울산을 통과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설교통부는 대구에서 경주구간 공사를 재개한다는 공문을 울산시에 보내왔으며

 <\/P>공사지역내에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는

 <\/P>승인조건도 첨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◀VCR▶

 <\/P>오는 2천 8년 완공예정인 경부고속철도가

 <\/P>울산을 지나가는 것으로 확정돼 경주-울산간 노선변경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 21일 건설교통부에서

 <\/P>대구-경주 구간의 공사를 재개한다는 근거 공문을 울산시에 보내옴에 따라 경부고속철도의 울산통과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교부 공문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중

 <\/P>경산에서 울산 구간의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본격 공사를 재개하는 것을 명시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11일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고속철도는 반드시 울산을 지나간다고 말한 것을 재확인한 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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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

 <\/P>S\/U)이에따라 울산시는 고속철 범시민 추진위원회 명칭에서 "노선사수"문구는 완전히 빼고 앞으로 울산역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단장

 <\/P> *울산시*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청와대와 건설교통부,그리고

 <\/P>부산지역 시민.종교단체 대표는 최근 가진

 <\/P>2차 실무회의에서 재검토 위원회를 위원장

 <\/P>1명을 포함해 모두 21명으로 구성하기로 합의해 조만간 울산-부산간 노선변경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이상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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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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