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밤 11시쯤부터 남구 야음3동 수암시장내
<\/P>주택가의 수돗물에서 시뻘건 뻘물이 나오거나
<\/P>물이 안나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주민들은 시장 인근에서 대형할인매장 공사를
<\/P>하는 업체가 밤 늦게까지 하수관거 공사를 하다
<\/P>상수도관을 건드리며 갑자기 수돗물에서 뻘물이
<\/P>나오다 물공급까지 중단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주민들은 밤늦게까지 계속되는 공사 소음에 이같은 생활피해까지 입고 있지만
<\/P>남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다며 대책마련을
<\/P>호소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