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암시장 인근 수돗물 안나와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4-23 00:00:00 조회수 0

어제밤 11시쯤부터 남구 야음3동 수암시장내

 <\/P>주택가의 수돗물에서 시뻘건 뻘물이 나오거나

 <\/P>물이 안나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들은 시장 인근에서 대형할인매장 공사를

 <\/P>하는 업체가 밤 늦게까지 하수관거 공사를 하다

 <\/P>상수도관을 건드리며 갑자기 수돗물에서 뻘물이

 <\/P>나오다 물공급까지 중단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주민들은 밤늦게까지 계속되는 공사 소음에 이같은 생활피해까지 입고 있지만

 <\/P>남구청은 뒷짐만 지고 있다며 대책마련을

 <\/P>호소하고 있습니다.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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