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습부진 3천여명

입력 2003-04-2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초등학생 학습부진아는 전체의 2.77%로 나타나 비교적 학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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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과목별로 40점 미만인 학생이 2천명에서 4천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학습부진아 지도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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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잠출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이 가장 약한 과목은 과학과 사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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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같은 사실은 전체 9만 5천697명이 응시한 기초학력진단평가 결과로 이와달리 수학은 특히 점수가 높았습니다.

 <\/P> ◀S\/ U▶

 <\/P>울산지역 초등학생들 가운데 40점 미만을 받은 학습부진아 비율은 3%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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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보통 한 집단에 5-6%가량인 비율과 비교하면 우수한 편입니다.

 <\/P>(시지-1)

 <\/P>과목별로는 과학이 가장 저조해 4천백여명이 40점 미만으로 4.33%의 부진율을 나타냈고 사회도 3천 9백여명으로 4.14%였습니다.

 <\/P>(시지-2)

 <\/P>전체학년 전 과목 평균은 지난해보다 4점 이상 올라 학력이 향상된 결과를 보여줬고 특히 2학년 국어점수가 다른 교과보다 높았고, 3학년의 평균이 전체 학년 평균보다 높은 특징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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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육청은 즉시 학습부진아 지도를 위한 자체연수를 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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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환경과 지역에 따라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교사들의 방과 후 개별지도가 가장 효과적입니다.

 <\/P>◀INT▶김태수(검단초)서막달(격동초)

 <\/P>읽고 쓰고 셈하는 기초능력이 부족한 학습부진아 3-4천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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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사들은 내년 평가에서는 더욱 낮은 비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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