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맞서 싸운 의병의 충절을 기리는 기박산성 의병 축제가 오늘(4\/23) 북구 중산동 동대산 기박산성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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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4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왜란 당시 순국한 천6백여 의병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례가 열렸으며 이상범 북구청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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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살풀이춤과 축포 발사 등 선조들의 기개와 애국심을 새겨보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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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새벽부터 비가 오면서 의병 축제의 일부 행사는 취소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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