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로디아 그룹의 자회사인 로디어 플리아마이드사가 안양에 있던 엔지니어링 프라스틱 공장을 울산으로 이전·증설하고 오늘(4\/23) 준공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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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2천평의 부지에 자리한
<\/P>이 공장은 천500만달러가 투입됐으며 연간 생산량은 2만5천톤, 연간매출액은 7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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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로디아 플리아마이드사는 기존 폴리아마이드 중간제 생산 공장을 비롯해 한국에 있는 2개 공장이 모두 울산에 위치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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