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속업종 95개사가 올해 임단협을 산별
<\/P>교섭으로 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
<\/P>세종공업과 한일이화, 한국프렌지 등 7개
<\/P>회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들 울산지역 7개 금속업종 노사는 중앙
<\/P>교섭과는 별도로 신규 직원 채용은 정규직으로
<\/P>할 것과 해외 공장 신설시 노조와의 합의 등
<\/P>3개항을 두고 울산지부 차원의 공동 교섭을
<\/P>벌이기로 합의한 상태입니다.
<\/P>
<\/P>노동계에서는 금속노조 울산지부가 민주노총
<\/P>산하에서도 강성 노조로 분류되고 있어
<\/P>울산지부 차원의 공동 교섭이 순탄치 않을
<\/P>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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