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속노조 중앙교섭 위임 7군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23 00:00:00 조회수 0

금속업종 95개사가 올해 임단협을 산별

 <\/P>교섭으로 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

 <\/P>세종공업과 한일이화, 한국프렌지 등 7개

 <\/P>회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울산지역 7개 금속업종 노사는 중앙

 <\/P>교섭과는 별도로 신규 직원 채용은 정규직으로

 <\/P>할 것과 해외 공장 신설시 노조와의 합의 등

 <\/P>3개항을 두고 울산지부 차원의 공동 교섭을

 <\/P>벌이기로 합의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계에서는 금속노조 울산지부가 민주노총

 <\/P>산하에서도 강성 노조로 분류되고 있어

 <\/P>울산지부 차원의 공동 교섭이 순탄치 않을

 <\/P>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