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4\/23) 건설도시분야 자문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위원회를 갖고, 구암주유소에서 두왕로 2차구간 도로개설과 오산교.남산횡단도로 개설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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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자문위원들은 대부분 강남북을 연결하는 오산교와 남산횡단도로 개설 필요성에는 공감을 하지만,울산시로서는 천400여억원에 달하는 사업비 부담이 큰 만큼 민자유치로 건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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