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업지원협의회 구성 난항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4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의 창업관련 민원처리 기간이

 <\/P>인근 경주와 양산보다 길다는 조사결과가 나오는등 울산시의 창업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창업지원협의회 구성에 나섰지만 조례제정등 법적문제때문에 난항을

 <\/P>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창업과 공장설립 관련

 <\/P>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경제 유관기관과 기업체,사회단제 대표등 16명이 참석한

 <\/P>창업지원협의회를 이달말까지 구성할 계획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대표등이 창업지원협의회에 참가할 경우 소요예산을 확보해야 하는등 법적 절차 문제가 얽혀

 <\/P>협의회 구성이 상당기간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조사결과 인근 양산과 경주는

 <\/P>창업승인 기간이 각각 11일과 20일에 불과했지만 울산은 무려 23.4일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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