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립무용단 공연두고 마찰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23 00:00:00 조회수 0

내일(4\/24)로 예정된 시립무용단의 "시민의 꽃, 눈물로 피어나다"를 두고 문화예술회관이 불허방침을 내리는 등 노사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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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화예술회관 노조는 오늘(4\/23)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예술회관이 야외 공연장과 의상 사용을 불허하는 등 방해와 훼방을 하고 있지만 물리적 충돌을 불사하고라도 공연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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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대해 문화예술회관은 시립무용단이 쟁의행위를 결의해 정상적인 공연을 유보한 상황에서 공연을 허가할 수 없다며 만약 무단점유할 경우 적법한 절차를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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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화예술회관 노사는 오디션 전형 방법을 두고 갖가지 파장이 빚어져 4개월째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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