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2) 오후 7시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마금마을 뒷산 중턱에서 울주군 온산읍 모 교회 목사 조모씨와 신도 김모여인이 농약을 먹고 신음하던 것을 이 마을에 사는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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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조씨와 김모여인을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지만 오늘(4\/23) 새벽 5시쯤 모두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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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조씨와 김여인의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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