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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 주간을 맞아 마련한 기획시리즈,
<\/P>오늘은 장애인들을 위한 연계교육이 제대로
<\/P>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보도합니다. 김잠출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특수교육을 받아야 할 장애학생들의 절반이상이 특수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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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2천백여명 가운데 실제 특수학교 취학학생은
<\/P>39%인 8백여명에 머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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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평균 54%에 크게 미달하고 통합교육도 300여명에 불과하고 그나마 특수교육을 전공한 도우미가 없어 수업은 유명무실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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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방과 후 학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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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 학생들은 장기간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에 따른 수업을 해야 학업성취도를 맞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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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기능을 하는 장애전담 어린이 집이 울산지역에 4곳 뿐인데다 그나마 중학생 이상은 금지돼 있습니다.
<\/P> ◀S\/ U▶
<\/P>한 장애전담 어린이 집에서 방과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. 그나마 이 수업은 만 13세 이상 장애인은 혜택을 볼 수가 없습니다.
<\/P>◀INT▶박정례(학부모)
<\/P>울산의 장애인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제한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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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상황에서 많은 장애인들이 기초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채 성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이정미 박사(특수교육)
<\/P>MBC뉴스 김잠출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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