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동남권 초광역 클러스터
<\/P>구축에 앞서 대상사업 발굴을 위한 타당성
<\/P>용역조사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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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이번
<\/P>타당성 용역조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
<\/P>시가 추진하고 있는 오토밸리등 자동차 관련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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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말 끝나는 이번 타당성 용역조사 예산은
<\/P>울산과 부산,경남등 3개 시.도에서 각각 1억원씩 부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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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자원부는 다음달중으로 타당성
<\/P>조사 중간보고회를 열어 대상사업을 확정하고
<\/P>오는 8월 동남권 초광역 클러스터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대상사업에 대한 예산요구에 나서는 한편 본격적인 부산,울산,경남의 산업 네트웍 구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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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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