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의료.건강)알레르기 비상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4-2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황사에 꽃가루까지 요즘 알레르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병원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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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기존 알레르기 환자들의 경우는 재채기와 콧물뿐 아니라 천식으로 악화될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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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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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각종 오염물질이 섞여있는 황사에, 꽃가루까지 날리면서 알레르기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병원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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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숨을 쉴때 호흡기로 들어온 오염물질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기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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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알레르기 호흡기 환자 다섯명 가운데 한명꼴로 천식으로 악화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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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황사나 꽃가루로 인한 계절성 알레르기에다 이불이나 카페트 등에 살고 있는 집먼지 진드기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더욱 악화되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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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서정석 (환자)

 <\/P>(숨쉬기도 힘들어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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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호흡기 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위해서는 카페트나 천소파를 자주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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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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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한동화 울산내과 과장

 <\/P>(1년내내 치료가 필요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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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황사나 꽃가루에 노출된 눈을 비비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생길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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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흙먼지가 날리는 날에는 될수 있는대로 외출을 삼가고 외출할때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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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명석준 안과 원장

 <\/P>(알레르기 눈병과 비염, 천식 등 같이와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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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건조한 공기는 우리 몸의 일차 방어막인 코와 기관지의 점막을 마르게 해 바이러스의 침투를 쉽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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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때문에 항상 수분공급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합니다. 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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