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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빠르면 다음달부터 야간에 울산항을 오가는 선박의 규모가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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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체선과 체화가 줄면서 항만의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안전 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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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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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은 사실상 야간에는 생산활동이 거의 중단돼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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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간에 울산항을 드나들 수 있는 선박이 극히 제한돼 있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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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유정호(브라이트마린(주))
<\/P>"체선 체화 생기고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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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해양청은 빠르면 다음달부터 야간 입출항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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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온산6부두와 유화부두 등 일부 부두는 기존에 불가능했던 야간 접안이 가능해지고 본항과 양곡부두 등은 야간 이안 가능 선박의 규모가 확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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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처음 야간입출항이 시행되면서 울산항을 이용한 선박들은 백억원의 손실을 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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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야간 입출항을 반기면서도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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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규호 상무(SK해운 울산사무소)
<\/P>"확대 관련 안전 용역 있었는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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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무엇보다도 울산항이 동북아 액체화물기지로서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야간 입출항의 전면 시행은 피할 수 없는 과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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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롭 메이붐사장(오드펠코리아터미널)
<\/P>"세계 항구 대부분 야간작업 한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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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의 야간 입출항을 오는 2천5년부터 전면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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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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