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0년대부터 발생해 전국적으로 양돈농가에
<\/P>피해를 입히는 돼지 유행성 설사병 예방을
<\/P>위한 약품 공급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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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돼지 유행성 설사병을 막기위해
<\/P>만5천마리 분량의 예방약품을 80여개 농가에
<\/P>나눠주고 임신한 모돈에 대해 2번에 걸쳐
<\/P>예방 접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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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돼지 설사 바이러스는 감염돼지의 분변애
<\/P>의해 감염되며 바이러스에 오염된 신발과
<\/P>의복,양돈기구 등을 통해 다른 돈사로 쉽게
<\/P>전파될 수 있어 철저한 소독과 방역이
<\/P>필수적입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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