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 지역의 첫 모내기가 북구 효문동 장종익씨의 논에서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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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씨는 4년째 북구 지역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해오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에는 지난 12일 파종한 조생종인 중화벼를 3천헥타르 논에 이앙기로 어린 모를 심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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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지역의 모내기 최적기는 5월 하순부터 6월 초순까지이며 빠르면 9월 초부터 수확이 시작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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