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사회단체와 학계,노동계 대표 등은
<\/P>오늘(4\/24)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정치수배 전면해제와 한총련 합법화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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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새정부가 오는 30일 양심수들에 대한 전면적인 사면복권을 단행하기로 한 것은
<\/P>환영을 하지만,한총련의 경우 아직도 이적단체로 규정돼 해마다 수많은 수배자와 구속자를 양산하고있는 만큼 하루빨리 정치수배를 중단하고 합법화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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