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대학교 설립촉진을 위한 범시민대회가 다음달 16일 오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
<\/P>각급 기관단체와 학부모,시민 등 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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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국립대학 설립 범시민추진단은 오늘(4\/24)
<\/P>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,시민들의 의지를 결집해 국립대 설립에 박차를 가해나가겠다고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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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단은 범시민대회에서 시민서명운동을 계속하는 한편 국회청원 등을 통해 국립대 설립 여론을 전국으로 확산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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