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양오염 문제로 말썽이 되고 있는 북구
<\/P>달천동 달천광산 일원 16개 지점에 대한
<\/P>토양 시료채취 작업이 오늘(4\/24) 오전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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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오염
<\/P>개선대책이 요구되는 지형의 오염면적과 오염범위를 파악하기 위해 달천광산지역
<\/P>만 제곱미터당 1개소씩,모두 16개 지점에
<\/P>대한 표토와 심토를 채취해 정밀분석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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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달천광산 토양 시료채취 현장을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오염원을 찾아내 오염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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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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